언 제 : 2026년 5월 9일 토요일
어디서 : 대전광역시 중구 단재로 229번길 47(어남동 233) '단재 신채호' 생가 주변에서
누구와 : 국가유산청과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중구청이 공동 주최하고 (사)대전문화유산울림에서 주관하여 진행하는 '2026년 생생국가유산활용사업' 참가자들과 함께
옛 충남도청 현관에서
신바람이 난 고혜봉 진행자의 아주 맛깔나는 안내해설을 경청하는 어린 참가자들
중구청장 후보 김제선(직전 중구청장)도 경청하고
열띤 취재중인 조강숙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
어남동 단재 생가를 향하여 자리가 넓직한 리무진 버스에 탑승
단재홍보관 앞에서 단체사진 촬영을 마치고
단재 생가에 도착하니
마당극패 우금치의 배우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연극판이 펼처진다.
(사)대전문화유산울림의 안여종 대표
오늘 최연소 참가자 6살 두 어린이가 춥다고 엄마 옷을 두 어깨에 걸치고
어린시절의 단재가 지은 시 감상을 마치고
단재홍보관으로 자리를 옮기니
무대는1919년 11월 만주 吉林省에서 金元鳳 등 한국독립운동자 13명으로 조직된 독립운동단체 '의열단'으로 바뀌었다.
조선혁명선언 릴레이를 위한 '둥글게 둥글게'
시계바늘 방향으로~
시계바늘 반대방향으로~
네명으로 해쳐모여!
조선혁명선언 이어쓰기 하랬더니 6세 소녀는 자그만 손톱에 그림을 손수 그렸다.
조선혁명선언 릴레이를 마치고
단재 동상 앞으로 자리를 옮겨 단체 묵념!
이어지는 마당극 무대는 1936년 2월의 만주로 옮겨 '여순감옥'에서 단재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준다.
단재의 마지막 모습을 보내고 태극기에 '나라사랑 마음담기'
다같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간식도 나눠 받고
오늘 수고하신 두 해설사님과 (사)대전문화유산울림 임지선 사무국장
5월 23일 토요일 '책에 담긴 丹心'을 진행할 두 해설사와 조강숙 기자도 함께
출발지였던 대전근현대사전시관으로 돌아서며 단재홍보관에 근무중인 대전문화관광해설사님과 함께
5월23일에 수고하실 마을이야기 강사님들과 청양칼국수집에서 점심요기를 마치고 잠시 귀향하여 답사후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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