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9일 다음블로그에 쓴 글> 아홉시가 넘어 산악자료실을 나서니 햋볕이 심상찮은데 대별교 운전면허시험장 입구 승강장에 도착하니 실버대둘팀의 옷매무새가 온통 꽃밭으로 유난히 붉은꽃이 많다. 10시가 넘어 도착한 52번 버스에 오르니 좌석이 꽉 차고 몇 분이 입석으로 산행 출발지 이사동 종점에 내리니 6월 중순의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바로 사우당 연못가 느티나무 아래로 이동하여 인사를 나눈다. 일산 박해욱 대표 내외와 진달래산악회원등 모두 30명이 오셨는데, 형님들은 아홉분이요 누님들이 스물 한분이시니 돌까마귀 인기가 여성 횐님들한테 더 많은가 보다 *^_^* 영귀대와 광영지를 지나 309봉으로 오르는 오르막에서 모두가 힘들어 하셨지만 전망바위에서의 멋진 조망에 좋아하시고 비파산성을 한바퀴 ..